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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파판14



요시다가 처음으로 도전한 4인 영식 컨텐츠

🌈쓰레기🍀

 





D1 근딜로 알로 → 실디하 → 육근산 순으로 클리어


 

실디하 영식

: 리퍼 클리어

 

파생 영식이 다 그렇지만 실디하는 특히 탱힐만 비명 지르고 딜러는 별거 없다.

 

  • 1넴 가는 길

오른쪽 쫄 폭풍 시전시 바깥으로, 왼쪽 쫄은 정면에 위치하다가 정면 시전시에만 후측이동 하기
여기서 쫄쫄이들 장판 피하다 큰 쫄 장판에 많이 죽는다.


  • 1넴

일반과 달리 피통이 빵빵해서 잘 죽지 않는다. 게다가 데미지가 매우 세기 때문에 물청소에 쓸 외생기를 딜러들끼리도 조율을 먼저 하고 가야 한다.

초록꼬리는 보스 서클 중 안쪽 원까지만 안전지대다.
파랑꼬리일 때 계속 움직여야 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되는데 잘 까먹는다.

일반과 패턴이 같지만 은근히 터지는 기믹인 폼폼 유도

보스 꼬리:초록
보스 꼬리:파랑

빨간 체크 = 안전지대
보스 꼬리가 초록일 땐 내부 안전, 파랑일 땐 번개 쪽이 안전.
파랑 유도는 보스 꼬리색 상관없이 무조건 바깥쪽 좌우로, 번개 유도는 위아래로 걸리면 위아래로, 대각은 대각으로 깔면 된다.

마지막 먼지 털기에서 타이밍 놓치면 장판이 안전지대에 깔려 주피감 잔뜩 달게 되니 보스를 잘 주시하다 후딱 나가야 한다.


  • 2넴 가는 길

듀라한이 [좀먹힌 우울] 시전시 밖으로 빠질 때 11시 구석 벽 쪽이 아닌 12시 문쪽으로 피하게 되면 어그로가 잘못 끌리는 경우가 있으니 유의
광도 아픈 편이니 딜러의 외생기를 하나씩 넣어주면 좋다.


  • 2넴

 


많이 시전 하는 쪽 선을 따라간 후 적은 쪽이 1이면 선 밖, 2는 선 안으로 가면 된다.

다른 사람들은 쉽게 하는 금은방 찾기가 은근 헷갈렸다.
금은 2곳, 은2와 금2는 1곳씩 나온다는 것을 유념하면서 빠르게 확인 후 자리 찾으려고 노력함


  • 3넴

2저주 디버프 4가 걸리면 어디에 서도 상관없다. 첫 줄 4개를 끝낸 후 보스가 장판을 시전 하면서 다시 2번째 줄을 끊어야 할 타이밍이 오는데, 이때 앞 번호 사람들은 본인 받피증 디버프를 보고 빨리 끊어주는 게 좋다. 늦으면 이후 외곽빔에 쓸릴 확률이 높아진다.

3저주에서 이동 후 장판유도하러 징으로 찾아갈 때 징이 바로 앞에 있는 게 아니라면 전질을 필수로 쓰는 게 좋다. 여기서 늦어 터지는 경우가 가끔 있다.

4저주에서 계산 실수할까 봐 아예 경우의 수를 다 외워갔다. 딜러 기준 중앙 회전이 가로 시작이면 무조건 오른쪽 안전, 세로 시작이면 2/3열이 안전지대다. 겹쳐 맞지 않으면 주피감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중앙 회전 계산 후 1행 구석에서 한 대만 맞는 것도 방법이다.

딜컷은 널널하니 죽지 않는 것이 최선. 4저주만 넘기면 클리어한 것과 다름없다.



딜러기준 전체적으로 일반과 다를 게 없어서 어렵진 않았으나 부활 불가 패널티를 가진 영식이라는 점에서 매우 긴장됐다.


보상은 쬐깐한 왕관 모양 귀걸이로 교환
+칭호 <실디하의 악명>



육근산 영식

: 사무라이 클리어

 

하루 10시간씩 일주일 모집해서 겨우 출발한 레전드 레이드

 

  • 1넴 가는 길

처음부터 장난 없는 육1근2산
딜이 조금이라도 밀리면 유키가 싸대기 친다. 근캐는 한대 치다가 저벅저벅 걸어오는 유키 레이더에 들어오면 바로 즉즉즉사 당하니 얌전히 행동해야 한다.
원딜의 경우 막타치려다 유키한테 자동타겟갈 수 있으니 유의

쫄은 무조건 한 덩이씩 전부 처리한 후 다음 쫄을 쳐야한다. 만약 작은 쫄이 남은 상태로 다음 쫄을 풀링하더라도 작은 쫄을 마저 처리하고 진행해야 탱이 죽지 않는다.


  • 1넴

탱버 직선 범위가 넓으니 나머지는 무조건 측후 아래 외곽에 위치할 것
 
유키는 팔이 아니라 유키의 바닥 서클을 보고 보스를 보지 않는 쪽(=바깥쪽) 2마리 사이로 이동하는 식으로 하면 편하다. 2유키 나오면 유키 팔때기 보다가 혼동 오던 게 이 방법으로 해결됐다. 하다 보면 유키가 문제가 아니라 산쉐 순서가 헷갈려서 안전지대 중 내 자리 잡는 게 어렵다.

2구름(랜덤 직선 미친 장판)은 근딜기준 약간 외곽에서 시작해서 점점 중앙으로 가는 게 낫다. 중앙에서 시작하면 점점 외곽으로 밀려 가끔 칼 안 닿는 경우 발생
사무로 이딴 기믹하려니 캐스터의 심정을 절실히 느낌
탱커와 붙어서 움직여도 되지만 그러면 유도가 2배기 때문에 추천은 안 한다. 3구름은 탱커와 붙어도 된다.
 
이어서 안밖+산쉐가 나오는데 외내측/내외측 이름 때문에 정신교란 온다. 유키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산쉐와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게 힘들었다. 

1넴의 제일 문제는 장판 쇼타임이 아니라 유령과 탑 기믹이다. 탑과 유령이 랜덤 위치, 랜덤 지정이라 랜덤성이 너무 강해 웬만한 드라이빙 고수가 아니면 여기서 많이 터진다. 2명의 장판 대상자와 2명의 탑 대상자가 각각 눈치 보면서 알아서 잘해야 하는 기믹.

3구름은 장판이 크고 맞으면 즉사하기 때문에 칼을 떼더라도 욕심 버리고 절대 피해야 한다. 미친 사자 끝나가는데 죽어서 슬프게 태초마을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면 안전하게.


  • 2넴 가는 길

첫 쫄부터 사자까지 힘들었는데 2쫄도 난관
타이밍 맞춰서 장판 피하고 올라가서 풀링 해야 하는데 탱이 주춤해서 탱이 아닌 사람이 앞서 가다 맞기라도 하면 빈사 상태가 되어 비명 지르니 주의

가끔 쫄이 장판을 쓰거나 마안을 쓰는데 긴장하느라 보지 못해서 맞고 사망할 때가 있다.
이 구간 맵에서 장판 난리를 치고 있어 정신이 사나우니 집중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2넴

전체적으로 쉬운 편.
파생 일반에서 딜컷 후 후반 2변신 기믹을 연습해서 가면 좋다. 나는 안 함ㅎㅎ;

엑사와 산쉐가 함께 올 때 2번째 처리를 위해 이동하면서 빠르게 가면 외곽 엑사에, 느리면 오는 엑사에 맞을 수 있는데 바로 일직선으로 가기보다 엑사 방향 타고 ㄱ자 내지 대각으로 움직이면서 처리하러 가는 게 안전하다.
 
2변신 저주는 무조건 안전하게, 딜 욕심 내지 말고 전질 쓰고 이동해야 한다.
특히 첫 탑-두 번째 탑이 빠르게 내려오기 때문에 본인 자리에 깔리자마자 교차해서 달려야 한다.
격자 장판은 세 번째 탑을 처리할 때 맞추는 것이니 두 번째 탑까지는 달릴 준비나 해야 한다.
2변신은 탱커 위치가 고정이기 때문에 나와 탱커 디버프를 먼저 확인한 후 탱커와 짝이 아니라면 남동으로 가면 된다.
 
 

  • 3넴

삼단 안개베기 자체는 어려울 게 없으나 맞은편으로 가야 할 경우 발 잘릴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전질 키는 게 좋다.
 

09 공략 이미지 참조

물 엑사는 크게 움직일 필요 없이 보스 옆 2, 4징 위치에서 딱 사각형 안에서만 움직여도 된다. *범위:징 바깥쪽 반, 징 없는 곳 반

예시

엑사가 빨간 사각형 안으로 들어온 후 이펙트가 사라지면 엑사가 왔던 자리로 이동하면 된다.
파생 일반에서 혼자 물난리 치고 처맞고 다닐 때 이렇게 한 발짝씩 움직이며 처리하는 파티원을 보고 신기해서 연습해 봤는데 훨씬 쉽고 사고 확률이 적었다.
1타 정도는 맞아도 죽지 않고 깰 수 있으니 침착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
물 엑사 끝나갈 즘에 보스가 삼단 안개베기를 시전 하는데 첫 번째 놓칠 확률이 높으니 주의

 



육근산 장점:브금이 신남
단점:정신 나간 쫄 정신나간 사자 정신나간 나

물질 보상은 교환할 게 없어 버림
+칭호 <등산 수행자>
공식이 나를 산악회원으로 만든다




알로알로 영식

: 사무라이 클리어

 

  • 1넴 가는길

쫄페는 실육알 중에서 알로가 제일 쉽다. 

회오리 주의

 
 

  • 1넴

1크리스탈은 위치마다 공략 암기 필수, 매크로 만들어 쓰는 사람도 있으나 거품 대상자는 가로 옆 고정이기 때문에 속박 대상자 위치만 암기해서 가도 무관하다.
물 장판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안전하게 하려면 이동 전 밟아야 하는 사각형 타일의 중앙에 위치해 있는 게 좋다.
 
물 폭탄의 경우 빨리 산개, 쉐어를 하려고 달리다 보면 거품 방울에 맞을 수도 있으니 적당한 속도로 장판 빼면서 가야 한다.
쉐어-산개일 경우 탱커와 근딜이 산개를 하러 중앙으로 가면서 둘 다 보스에 붙어 있으면 물 장판 범위가 엄청 크기 때문에 겹쳐서 사망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1넴에서 제일 어려웠던 기믹은  2크리스탈인데, 크리스탈 안전지대+디버프+우선 순위+쫄 거품 확인하면서 자리를 잡아야 하는 게 힘들었다. 크리스탈 안전지대 생각해 놨더니 디버프 뜨고 쫄보면 잊는다.
쫄 유도할 때도 너무 가까이 붙으면 장판이 휘어서 나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한 발짝만 떨어져서 일자로 유도되게끔 하는 센스도 필요하다.
 
 

  • 2넴 가는 길

역시나 3파생 중에서 제일 쉽다. 회전초밥처럼 도는 쫄을 하나씩 잡고 보스의 공격 캐스팅마다 확인하면서 잡으면 된다.


  • 2넴

이름도 랄랄
3에서 왼쪽으로 5회전..그럼 내가 서야 할 방향은?
-고장-
 
분석 기믹은 보스한테 뜨는 건 할만했지만 나한테 말발굽이 좌우로 뜨는건 시간 내 계산이 안 돼서 최후의 방법을 썼다.
말발굽이 앞뒤로 뜨면 좌우 조정, 좌우로 뜨면 앞뒤로 조정해야 하기 때문에 계산이 안 되는 좌우로 뜨면 그냥 보스 쳐다보고 한 대라도 더 때렸다.
실제로 이렇게 해서 50% 확률을 이겨서 깸ㅋㅋ;
개인 분석 기믹에선 틀려도 주피감만 달고 죽지 않으나 복합 마법 문양 기믹에서는 구슬-보스 회전-구슬 3개가 연달아 오기 때문에 무조건 맞춰야 한다.
원래 공생기가 들어가야 하지만 4명 모두 정신없어 생으로 맞는 경우가 많아 2대 맞으면 죽기 때문에 최소 하나만 틀리거나 딜을 멈추고 각도부터 맞추는 것도 방법이다.
 
생각보다 잘 터지는 구간은 지뢰 마법 문양 기믹인데 다른 게 아니라 이동 각도가 틀어져서 터지는 경우가 많다.
이동 2초 전엔 공격을 멈추고 각 바닥 라인을 잘 탈 수 있도록 맞춘다.
 
 

  • 3넴

보스가 장전하면 몇 번째 안전인지 보스 머리 위에 숫자징 찍어두면 편하다.
폭탄과 함께 오는 다트판은 폭탄이 떨어진 후 담당 색 위치를 잡아도 되니 폭탄 우선으로 안전하게 피한 후 움직인다.
2폭탄은 주의할 점이 많은데, 중앙에 모여있기보다 약산개하여 클로 대상자를 치우고 보는 게 좋다. 사슬이 조금이라도 떨어진 곳에서 시작된다면 끊어지지 않아 터지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모여있다가 잘못 보는 경우 때문에 생긴다. 사슬은 늦게 이어지기 때문에 미리 산개해 있다가 머리 위에 사슬이 뜬 2명이 중앙에 모이고 가도 늦지 않는다.
 

09 공략 이미지 참조

이어서 주의할 점은 위치를 찾아간 후 산개/쉐어를 할 때 쉐어와 산개 대상자 모두 폭탄 위치를 조심해야 한다.
위 이미지 예시처럼 쉐어의 경우 폭탄이 오른쪽에서 터지면 왼쪽으로 살짝 가서 처리해야하고, 힐러의 경우 밑으로 조금 빠지는게 안전하다. 반대로 예시의 힐러 위치에 있는데 폭탄이 밑에서 터져 위로 조정해야 해서 쉐어 자리가 좁아지는 경우도 생긴다.
이어진 폭탄을 보지 않고 처리 위치만 정직하게 찾아가면 폭탄 맞고 리트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신경 써야 한다.
 
2다트 또한 사슬징 확인을 위해 약산개해서 확인 후 중앙에 모인다. 사슬은 양쪽 아래, 쉐어는 다트판 교환을 해야 하는지 확인하면서 이동한다. 다트가 끝나도 장판이 계속 돌고 있어 바로 중앙으로 뛰어갔다간 주피감을 달 수 있으니 장판이 도는 방향으로 따라 움직이면서 가는 게 낫다.
 
마지막 선물상자 기믹은 강제 이동이 있어 까다로운 편인데, 1강제 이동은 안전지대에 서있는 파티원에 맞춰서 하면 되지만 2강제 이동은 폭탄을 피하면서 산개/쉐어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조금 까다롭다.
다행히 쉐어의 경우 3명만 맞아도 터지지 않아 1명이 죽어있어도 괜찮다. 두 번째 강제 이동하면서 조지기 직전 클리어
 
모든 폭탄 기믹은 중앙 폭탄이 터지지 않는 경우 중앙을 쓰면 편한 구간이 많으니 특히 쉐어나 산개 시에도 한 명이 중앙을 쓰는 방식을 쓰면 편하다.
 


 

보상은 강화약으로 청마도사 무기:우산 보강
+칭호 <자연의 힘>







체감 난이도
육근산>>>알로알로>실디하


파생 영식 3종클 업적 보상 칭호 <서사시의 영웅>
칭호명 하나는 멋있는데...

다른 건 몰라도 파생 영식만큼은 다신 하고 싶지 않다.
플탐은 절보다 긴 24분 정도인데 부활이 없어 절보다 피로도 높게 느꼈고, 터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긴장도가 높다.
레이드 종류 통틀어 제일 힘들고 불쾌하다.

친구가 있다면 친구들과 도전하기를 추천
제 친구들은 다 도망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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