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브란트 순례길 솔로/시상 클리어
파이널판타지14:파판14
딥던전 중 가장 쉽게 나왔다는 황금 딥던전, 칠흑 테마 노르브란트 순례길.
하지만 언제나 딥던전 자체가 쉽지 않다.

바이퍼 도전
100층 솔로 클리어
> 노르브란트 순례길 시트
-딥던전 기본 상식 : 절대로 무조건 무슨 일이 있어도 외곽 벽에 꼭 붙어 다닐 것
-71층부터 2마리 이상 끌리면 바로 적 변형 사용 후 1마리 점사
-(딜러) 피 60퍼 이하시 어그로 끌지 말 것
-보스전은 자기 강화+방어 강화+헤이스트 사용
-특수 마토기 : 무조건 숙명>>>명민>평안
이번 딥던전은 잡몹 딜이 약한 편이어서 딜러도 30층까지 몹 몰이를 해도 안전하다.
-7.4 바이퍼 조상령 광딜 하향-
10층 보스의 경우, 공략에는 자세히 적혀있지 않은데 무조건 쫄부터 처리해야 한다.
오프닝 버스트를 하지 않고 쫄 나올 때마다 자원 처리 반복

제일 무서운 보스는 바로 60층 보스 사보텐더.
1/2보 전진은 중앙 큰 텐더와 가까이 있는 외곽 큰 텐더 기준으로 진행 방향과 1/2보 반대로 가면 된다.
예시) 1보 전진=화살표 반대로 2칸
포기 나누기는 3번째 → 1번째 텐더에게 뛰어가면 된다.
76-78층은 새, 86-89층은 사자가 즉사 광딜을 쏘기 때문에 멀리서부터 맵을 훔쳐보면서 진행해야 한다. 캐스팅 속도는 느림
71층ㅡ
76층부터 즉사광딜을 쓰는 새, 거리감지 몹인 파훼와 허영심 때문에 무조건 리레이즈를 하나 써두는 것을 추천 (71층대에서 안 뒤진 적이 없음)
81층ㅡ
사자의 급습광딜에 죽을 수 있어 리레이즈 사용
어려운 구간 없음, 열쇠방 열리면 바로 이동
91층ㅡ
99층에 보스가 있어 1-8층 잡몹 구간에 마토기를 분배하면 된다.
91-93층은 쉽기 때문에 손수 처리
92층부터 미리 순례의 인도+적 감소 사용
93층부터 함정 해제/사이트로+적 감소+순례의 인도 사용
96-98층 특수 마토기:숙명 사용
순례의 인도를 쓰면 다음 층에서 촛대를 킨후 그 다음 층에서 엄마 봄/진흙덩이로 날먹할 수 있다. 당시 이 사실을 몰라서 촛대 가는 길이 험난하면 버렸다.
날먹 층에서 보물상자 증가/운 상승을 쓰면 나오는 (확률) 은상으로 추가 평안/숙명을 얻으면 보스전에서 유용하다.
금상은 일절 까지 않음
당시 순례의 인도가 날먹 확정인 줄 몰라 이렇게 했지만 [순례의 인도와 숙명이 있는 경우, 선 숙명 후 순례의 인도를 사용하면 무조건 안전하게 날먹 가능
예시) 93, 94, 95 숙명 96, 97, 98 순례의 인도 적용 촛대(적용을 시키려면 94층에서 순례의 인도 사용 후 95층에서 촛대를 켜야 96층 날먹 확정이므로 94, 95, 96층에서 사용해야 함)]
어차피 숙명과 순례의 인도를 쓰면 다른 마토기를 쓸 필요가 없어지므로 함정해제/사이트라, 적 감소를 이전 층에서 사용하는 등 더 효율적 분배 가능
91층대 가장 중요한 것은 몽마의 자폭을 까먹지 않기다. 참고로 숙명 쓰고 신나게 달리다가도 자폭맞고 죽을 수 있으니 주의
99층 보스는 디버프에 따른 타겟 변경을 신경 써야 해서 일반 난이도인데도 상당히 귀찮다.
엑사는 차원 모양을 보고 ㅣ(세로)면 돌이 있는 위쪽 안전, ㅡ(가로)면 돌이 없는 아래쪽 안전이다.
저장된 엑사는 [에테르 흡입] 이후에 터진다는 것만 기억하면 편하다.
정죄의 원은 나갈 타이밍을 못 잡은 경우 억지로 나가다 맞고 낙사 당하지 말고 그냥 중앙에 그대로 위치하면 피증달고 산다.
포션 약 150개 사용 후 클리어.

딥던전 솔로 도전 중 첫 성공인데 타 딥던전과 달리 잡몹이 약한 편이고 로머도 착하고 미믹도 착하고 보스도 착하고 맵조차 착하다. 오우레카 하고 오니 너무 착해서 눈물 남ㄹㅇ
시상 40공물
99층 등반할 때 심화 버전이 걱정됐는데 역시나 40공물 트라이 시작하자마자 그냥 개처맞고 리트만 몇십 번 났다.
보스가 두 마리인 데다 디버프와 균등화를 신경 쓰며 타게팅을 잘해야 하는데.. 한계를 느끼고 시상만을 위해 허드를 수정.

적대 목록 바로 옆에 디버프를 붙여둔 후 크기를 키워 한번에 보게 만들었다.
보통 빛 필요 보스가 위, 어둠 필요 보스가 밑으로 정렬되기 때문에 순서대로 빛-어둠으로 외웠다. (가끔 반대로 되는 경우 존재)

팁! 큰 보스에 숫자징, 작은 보스에 사슬징을 달아두면 각 색으로 노랑(빛), 보라(어둠)으로 구분하기 더 쉬워진다.
엑사는 저장 후 다른 기믹하다가 붙어 터지기 때문에 바로 튀어나가야 해서 엑사가 언제 터지는지 무조건 외워야 한다. 돌이 빨개진 것을 보고 가도 되지만 멍 때리는 순간 1데스
엄계가 끝날 때 즘 엑사 전조를 시전 하는데 이때 옆에서 장판 빼고 있는 딜러들은 엑사 전조가 안 보이니 정면에 있는 탱힐이 봐주고 외쳐주는 게 좋다.
죄와벌은 마지막 인계-고리 중화까지 본 후 디버프 갱신을 해야 한다. 고리 까먹고 갱신하러 가다 터지는 경우도 많고 직후 에테르 흡입에서 마지막 면죄 대상자가 어둠 갱신했다고 따라가면 안 된다.
신체 구현에서 근딜은 딱히 어려울 게 없고 불씨맨ㅡ줄이 장판 중앙으로 가도록 서는 것만 신경 쓰면 된다. 빛 장판 외곽으로 조금만 벗어나도 뚜벅뚜벅 걸어서 나에게 온다.
이후 주의할 점 하나, 중앙 쉐어할 때 미리 탱커 한 발자국 뒤로 자리를 잡고 서있어야 한다. 만약 근딜이 징인데 탱커와 떨어져 있는 경우 탱커는 탱리를 써서 못 움직이고 징 대상자는 발을 묶여 고리 처리를 못해 터진다.
순례길 포션 300개 사용 후 클리어
딜러라서 많이 안 쓸 줄 알았는데 트라이하다 보면 백개씩 나간다. 탱커는 애도
두마리+디버프+균등화=미친것
파생 영식이 역대급 쓰레기 컨텐츠인줄 알았는데 쓰레기 친구 컨텐츠가 생겼다.
그래도 한 마리 아니 두 마리라고 파생 영식보단 낫다.
- 노르브란트 순례길 보상 칭호
30층 클리어 <독실한 순례자>
100층 클리어 <슬픔의 성자>
8클(4악세 교환) <최초의 그림자>
솔플 클리어 <광요의 빛>
시상 클리어 <비애의 구원자>
40공물 클리어 <빛의 애도자>
딱히 마음에 드는 것은 없다.